팀
뉴질랜드
G조
85
FIFA 랭킹
3회
월드컵 출전 횟수
2010 (조별리그)
최근 월드컵 출전
조별리그 (1982, 2010)
최고 성적
3년 연속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패배를 맛봤던 뉴질랜드는 이번 대회 참가팀 수 증가로 오세아니아 지역에 처음으로 자동 진출권이 주어진 것을 반겼을 것입니다. 뉴질랜드가 자국 지역 내 상대에게 마지막으로 패배한 것은 2008년 예선 마지막 경기였으며, 당시 이미 조 1위를 확정한 상태였습니다. 이번 예선에서 뉴질랜드는 5경기에서 29골을 기록하고 단 1골만 실점하는 압도적인 성적을 남겼습니다. 다만 평소 상대 전력이 크게 약한 팀들을 상대로 경기를 치르는 만큼 정확한 전력 평가는 다소 어렵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는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입니다. 2010년 마지막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무승부로 마쳤고, 비록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대회 전체에서 유일하게 무패를 기록한 팀으로 남았습니다.
순위
주목할 선수
크리스 우드
우드는 지난 10년 동안 레스터 시티 F.C., 번리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그리고 현재의 노팅엄 포레스트 F.C. 등 여러 프리미어리그 팀에서 활약해 왔으며, 현재 34세인 이 스트라이커는 아마도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지난 시즌 36경기에서 20골을 기록하며 보여준 그의 맹활약은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그는 현재 뉴질랜드 대표팀 역사상 최다 득점자이며, 올여름에는 뉴질랜드 국가대표 최다 출전 기록도 세우게 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뉴질랜드 득점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